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이 탑승수속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이번 터미널 이전은 대한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이 사용 중인 T2에 아시아나항공 및 계열사 노선 배치를 조정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의 T2이전에 따라 대한항공 계열사인 진에어와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13개 항공사가 T2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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