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하락 출발 했으나 낙폭을 줄이며 반등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26.81포인트(0.64%) 내린 4,193.75로 출발한 뒤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코스닥은 3.85포인트(0.41%) 떨어진 928.74다. 원/달러 환율은 3.7원 오른 1,433.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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