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사마을 철거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방문, 철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이라 불리는 백사마을은 12월 철거를 완료하고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