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대출이동 중계시스템 인프라 구축으로 9일 부터 금융기관 앱(App)을 통해 주담대 대출 갈아타기가 가능해진다. 서비스 시작을 하루 앞둔 8일 대출이동 현황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종합관제실에서 직원들이 서비스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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