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상주시장 예비후보, ‘필승 지지’ 각계각층 소통행보
현장 중심 ‘희망 상주’ 청사진 공유
각계각층의 소통 간담회는 '경청에서 시작' 상주의 변화로 기대감을 키웠다.
국민의힘 안재민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내 주요 단체들과 다각적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의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소통 행보는 농업, 체육, 여성, 장애인 단체 등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안재민 후보는 농업인 간담회에서 상주의 풍부한 농축산물 생산 기반과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고속철도, 청주공항, 통합신공항 등)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식품대기업을 유치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도시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장 직속 농촌 인력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현장의 고충을 직접 챙기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5000명까지 대폭 확대하며, 주요 품목의 최저가격을 보장하는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등 든든한 소득 안전망을 약속했다.
이에 농업인들은 안 후보의 실천적인 대안에 큰 호응을 보내며, 상주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든든하게 힘을 실어주기로 뜻을 모았다.
체육인 간담회에서는 농구, 축구, 육상, 파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등 다양한 종목 관계자들과 만나 '스포츠 메가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의 건의를 바탕으로 초·중·고 및 지역 대학과 연계한 엘리트 체육을 집중 육성하고, 실업팀을 창단해 우수 체육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는 방안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안 후보는 전국·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경기장 및 종합 훈련시설 인프라를 확충하여, 체육 활성화가 상주 지역 숙박 및 상권 소비 확대로 직결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단순한 대회 유치를 넘어 스포츠와 지역 관광 자원을 하나로 엮는 정책을 통해 상주를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간담회를 마친 체육인들 역시 상주 체육의 확실한 변화를 기대하며 안 후보의 비전에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여성 단체 간담회는 임이자 국회의원과 안재민 후보가 함께 참석해 소통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 자리에서는 ▲빈 상가를 활용한 '청소년 밥집(무료급식소)' 운영 ▲청소년 우유급식 무료 지원 등 세심한 생활 복지 정책들이 제안됐다.
특히 왕산역사공원 등 기존 지역 자원을 십분 활용해 볼거리, 놀거리 등 다채로운 "체험·휴식공간"으로 조성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성 단체 회원들 또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안 후보의 정책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안 후보의 필승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약속했다.
장애인 단체협의회와의 만남 역시 임이자 의원과 안 후보가 함께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복지 인프라의 근본적인 확충이 최우선 의제로 다뤄졌다.
10개 단체가 함께 입주하여 만성적인 임대료 부담을 덜어줄 '통합 장애인 회관 신축'과 국비 공모 기반의 '반다비 체육관 유치'와 무장애 놀이시설 확충에 전폭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며 논의의 중심을 이뤘다. 이와 함께 의사소통에 제약을 겪는 농아인 전용 주간보호센터 설치와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폭넓게 수렴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다비 체육관 및 통합 회관 건립 등 굵직한 인프라 확충에 강한 실행 의지를 보여준 안재민 후보야말로 상주 장애인 복지를 혁신할 진정한 적임자"라며 필승을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안재민 후보는 "농업·체육·여성·장애인 단체 여러분과 소통하며 상주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굳건한 지지를 확인했다"며 "각 단체에서 한마음으로 보내주신 큰 호응과 압도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상주의 확실한 도약을 끌어낼 막중한 사명감을 다지게 되었다"고 결의를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나눈 소중한 의견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정책에 담아 '일 잘하는 시장, 소통하는 시장'으로서 상주의 기분 좋은 변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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