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손선풍기·바자회 등 병원별 다양한 프로그램

5월 22일 재단 간호사 대상 온오프라인 특별강의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삼선·강안·삼정병원)이 지난 12일 '제55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좋은병원들 제공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좋은병원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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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환자 치유와 안녕을 위해 의료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각 병원은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간호사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좋은문화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우산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좋은강안병원은 손 선풍기 증정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좋은삼정병원은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열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재단 차원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좋은병원들 간호부는 오는 22일 좋은삼선병원 대강당에서 재단 산하 모든 간호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특별 강의를 열고 직무 역량 강화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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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이양미 간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환자 곁을 묵묵히 지키는 간호사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현장의 간호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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