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는 전기, 따뜻한 온기로… 고리원자력본부, 지역상생 브랜드 ‘고리온’ 출범
3종(지역특산물·청소년·임산부 바우처) 3억원 규모 체감형 복지사업
원전이 생산한 전기가 도시를 밝히듯, 복지는 지역의 삶을 데운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지역복지사업 브랜드인 '고리온(Kori-On)'을 출범시키고, 그 중 첫 번째로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사업을 지난달 25일 시작했다.
'고리온(Kori-On)'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시행하는 지역복지사업 중 체감형 복지사업(바우처 사업)을 브랜딩한 사업으로, 따뜻할 온(溫), 온전하다, On(위에, 켜다, 관계)의 다의적인 의미를 가지며, 고리본부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지역민의 삶을 온전하게 일으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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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온(Kori-On)'사업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Youth),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Mom)으로 구성되며, 약 3억원의 규모로 지역 주민에게 체감형 복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내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본부 복지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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