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이 생산한 전기가 도시를 밝히듯, 복지는 지역의 삶을 데운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지역복지사업 브랜드인 '고리온(Kori-On)'을 출범시키고, 그 중 첫 번째로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사업을 지난달 25일 시작했다.
'고리온(Kori-On)'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시행하는 지역복지사업 중 체감형 복지사업(바우처 사업)을 브랜딩한 사업으로, 따뜻할 온(溫), 온전하다, On(위에, 켜다, 관계)의 다의적인 의미를 가지며, 고리본부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지역민의 삶을 온전하게 일으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고리온(Kori-On)'사업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Youth),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Mom)으로 구성되며, 약 3억원의 규모로 지역 주민에게 체감형 복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내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본부 복지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26년 고리원자력본부가 런칭한 체감형 복지사업 ‘고리온 데이’의 바우처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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