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영, 프로듀서로 아이오아이와 10년만 재회
배우 진영이 프로듀서로 복귀해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호흡을 맞춘다고 매니지먼트 런이 28일 밝혔다.
진영은 그동안 출연한 작품의 배경음악(OST)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 왔다. 이번 신곡은 2016년 엠넷(Mnet) '프로듀스 101'으로 인연을 맺은 아이오아이와의 재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진영 프로듀서는 이번 아이오아이의 선공개 곡 '웃으며 안녕'의 작사·작곡을 맡았다. 이 곡은 10년 전 진영이 작업한 아카이브 트랙이다. 10년 전 우리가 미리 건넸던 인사를 주제로 한 이 곡은 멈춰 있던 시간을 되돌리며 다시 이어지는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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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진영은 5월27일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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