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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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올랐다고 빌리프랩이 26일 밝혔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더 신 : 배니쉬'는 1월31일 자 빌보드 200에 2위로 진입했다. 빌보드는 해당 음반이 판매량 11만3000장으로 톱 앨범 세일즈 1위를 기록했으며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SEA) 유닛은 9000장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수록곡들의 스트리밍 횟수는 951만회로 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엔하이픈은 이로써 6개 음반을 연달아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렸다.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원' 6위, 미니 4집 '다크 블러드' 4위,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 4위,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 2위,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 3위에 이어 이번이 아홉 번째 차트 입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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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 : 배니쉬'는 발매 첫 주 207만장 이상 판매하며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국내외 음반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1월12~18일)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1월14~20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21일 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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