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프 몽모: '외로웠던 세상'에 내려온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반짝이는 겨울 장터 한복판에서 작은 캐릭터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히 데운다.


'체로프 몽모'가 만든 귀여움의 굽이는 추운 바람마저 잠시 멈춘다.

AD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체로프 몽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체로프 몽모 팝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체로프 몽모 팝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산타·루돌프·트리·눈사람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인형을 선보이며, 귀여운 몽모 캐릭터와 함께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도 마련해 연말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