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루베로, 올 웨더 하이브리드 출시
우비, 바람막이 기능을 모두 갖춘 신상품
카이스트 과학기술과 투어 선수 콜라보
그래핀텍스 적용, 방수, 통기, 탈취 탁월
세계의 프로골퍼들이 참여해 만드는 골프웨어 루베로가 올 웨더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우비와 바람막이 기능을 모두 갖춘 신상품이다. 카이스트(KAIST) 과학기술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신소재 '그래핀텍스' 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방수, 통기, 탈취, 항균 기능이 탁월하다.
KLPGA 투어 멤버인 박보미는 "15년 동안 투어를 뛰며 다양한 골프 우비를 입어봤지만 홀만 입어도 옷이 젖거나, 통기가 안돼서 경기 집중이 어려웠다"며 "루베로의 '올 웨더 하이브리드'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방수력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다"고 평가했다.
양영규 루베로 대표는 "지난 1년간 한국, 일본, 호주, 태국 등지의 20여 명 프로골퍼가 기능성, 착용감, 디자인, 색감 등을 집중 테스트해 완성도를 높였다"면서 "카이스트의 기술력과 프로골퍼들의 실전 경험이 결합된 진정한 프로페셔널 골프웨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루베로는 모든 프로골퍼 대상 전 품목 5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제품 손상 시 3만원만 지불하면 동일 제품으로 교환 가능한 시즌 전용 A/S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상하의 1세트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루베로 앰버서더 스타일의 '이니셜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