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장, 어린이집과 '보육 동행' 약속
22개 시·군 어린이집 원장 '한자리에'
역량강화 워크숍…김대중 교육감 동참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2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2025년 전남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원장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보육 현장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 어린이집 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리더의 지혜, 함께 나누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의 전문성 강화와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는 대한민국의 보배이자 내일의 주인공이다"며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따뜻한 품으로 아이들의 성장 기초를 다져준 어린이집 원장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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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화하는 교육 시스템에 발맞춰 의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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