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로부터 공로패 받아
자치구 연대·지방자치 발전 기여 인정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3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로패는 민선8기 3차년도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장으로서 이 구청장이 자치구 간 소통과 협력을 주도하고, 지방분권 강화 및 자치구 현안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해 수여했다. 이 구청장은 임기 동안 실무 중심의 협의회 운영을 통해 정책 공유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협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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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민선8기 3차년도 구청장협의회장으로서 25개 서울 자치구를 대표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며 “이번 공로패는 개인의 공로가 아닌 모든 자치구와 지방정부가 함께 만든 성과로, 앞으로도 협의회와 지방자치 위상 강화 및 주민 중심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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