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 13일 연속 상승…20만원 돌파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407,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2% 거래량 66,865 전일가 406,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신세계百 스타필드하남점, 1층 100평 규모 '테라로사' 오픈 백화점선 '플렉스' 마트선 '짠순이'…주가에 고스란히 반영, 유통株도 양극화[주末머니] 가 1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장중 20만원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9시46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신세계는 전일 대비 6100원(3.13%) 오른 2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0만7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실적 개선 기대감에 호텔신라 호텔신라 close 증권정보 008770 KOSPI 현재가 65,5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3.25% 거래량 836,934 전일가 67,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암흑 지나는 면세업계…수익성 개선 효과 본격화 [클릭 e종목]"호텔신라, 7개 분기만에 면세 흑자 전환…목표가↑" D램 잘 팔리는 데…백화점이 웃는 이유 [주末머니] 의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결정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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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호텔신라는 신라면세점의 인천공항 면세점 DF1권역 사업권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인천공항 DF1 영업중단 결정은 국내 면세업계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남은 사업자인 신세계 입장에서는 더 유리한 협상 카드를 확보하게 됐다고 판단되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세점은 하반기 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 연구원은 "신세계 면세점 사업부는 상반기까지 적자를 면치 못했으나 올 연말까지 공항점 임차료 감면 효과가 지속되고 부산점 구조조정 효과와 시내점 경쟁 완화로 영업이익은 하반기 개선세가 뚜렷할 것"이라며 "하반기 면세점 실적 회복이 전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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