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온누리상품권 기부받아
추석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3000매 3000만원 상당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3000매(3000만원 상당)를 양산시에 기부했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설과 추석 명절에 온누리상품권·명절꾸러미(생필품)를 기부하고 있으며, 장학, 교육,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사업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BNK금융그룹의 온누리상품권 기부는 명절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며 "끊임없는 나눔과 사회적 책임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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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성금품은 관내 저소득층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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