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신고리1호기, 터빈발전기 자동정지
발전소 안정상태 유지
상세 원인 파악 중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신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의 터빈발전기가 8월 21일 오전 3시 46분경 부속기기인 여자기 고장으로 자동 정지했다"고 알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현재 상세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여자기란 터빈발전기 부속기기로서 발전기가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직류전기 공급 부속장치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