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신고리1호기, 터빈발전기 자동정지

발전소 안정상태 유지

상세 원인 파악 중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신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의 터빈발전기가 8월 21일 오전 3시 46분경 부속기기인 여자기 고장으로 자동 정지했다"고 알렸다.


현재 상세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여자기란 터빈발전기 부속기기로서 발전기가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직류전기 공급 부속장치이다.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1∼4호기.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1∼4호기.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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