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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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광주사랑의열매 2층 나눔문화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흥철 사무처장과 설명진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금은 광주전남의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설명진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은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박한 삶의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흥철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국민연금공단의 나눔은 서로의 아픔을 나눠 갖는 의미"라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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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사랑의열매는 오는 31일까지 '2025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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