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가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나선다.

AD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사진=한경협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사진=한경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국경제인협회는 22일 수해복구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와 4000건이 넘는 시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류진 한경협 회장은 "지역경제와 내수경기 침체를 극복해야 하는 시점에 수해로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면서 "기업들이 힘을 모아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풍산그룹도 이번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