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몰, ‘포토이즘’ 운영사 서북과 업무협약 체결
- '스내피즘' 체험형 콘텐츠 도입으로 수익 모델 확장 시도
- KT·채널코퍼레이션 이어 포토이즘 운영사 서북과도 업무협약
국내 오프라인 공동구매 기반 유통 플랫폼을 선도하는 소도몰은 지난 15일,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서북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도몰은 현재 1년 만에 전국 450여 개 매장과 계약을 완료하며 오프라인 공동구매 시장의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서북의 포토카드 및 스티커 출력 플랫폼 '스내피즘(Snapism)'을 소도몰 매장 내 공간에 시범적으로 도입해,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폭넓은 고객층을 아우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추진된다. 포토이즘의 '스내피즘'은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맞춤형 포토카드 키오스크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하고 매장 내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단순한 유통을 넘어 점주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하고,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도몰은 이미 KT, 채널코퍼레이션 '채널톡'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AI 시스템을 접목한 스마트 상담 솔루션을 도입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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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몰 서덕호 대표는 "포토이즘 운영사 서북과의 협력은 소도몰 오프라인 매장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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