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가 26일 신촌 연세로와 명물길 일대에서 장마철 대비 '6월 서대문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신촌동 주민과 상인, 이성헌 구청장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주변 쓰레기를 중점 수거하고 가로변과 골목을 청소했다.

이성헌 구청장(앞줄 중앙)과 주민, 상인, 환경공무관들이 청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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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구청장(앞줄 오른쪽)과 주민, 환경공무관들이 골목을 청소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이성헌 구청장(앞줄 오른쪽)과 주민, 환경공무관들이 골목을 청소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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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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