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 하나로 삶이 달라진다"…한샘 수납 캠페인 진행
배우 유진, 김재우 부부 등과 수납 가치 전달
한샘은 SES 출신 배우 유진 등을 앰배서더로 선정해 수납 캠페인 '삶을 맡아줘, 한샘 수납'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샘은 연예계 대표 '맥시멀리스트' SES 출신 배우 유진, 코미디언 김재우·조유리 부부, 육아맘 유튜버 기용이TV와 함께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과 수납 시스템 활용법을 조명한다. 각 가족의 이야기는 '한샘몰'에서 '삶을 맡아줘'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대표 수납상품인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함께 신제품 '빌트인 거실장' 2종도 새롭게 출시하며 '수납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신제품 빌트인 거실장은 장식품, 책, 육아용품, 청소용품,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도록 기능성 모듈을 지원한다.
캠페인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소파, 침대, 식탁, 키친 패키지 등 한샘 가구와 인테리어 상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 달 7일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의 무선 조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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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단순한 수납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구현과 인테리어의 미적 완성도까지 고려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업계 1위 한샘의 수납 솔루션을 통해 달라지는 삶을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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