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법정 들어서는 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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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부장판사(가운데)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위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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