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민원 온라인 접수 창구 개선
누리집 첫 화면에 ‘민원 접수’창 신설
대전시의회는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민원 접수 시 불편이 없도록 온라인 접수 창구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누리집의 데스크톱과 모바일 첫 화면에 '민원 접수' 창을 신설해 접수 창구를 찾아 헤매는 불편이 없도록 했다.
시의회는 시민 불편 시 언제든 대전시의회를 떠올리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중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불편 사항을 제보받아 처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불편을 해소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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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1분기 대전시의회에 제출된 민원은 모두 14건으로 횡단보도 증설 요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개선, 하천 고수부지 이용 불편 등으로 나타났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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