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 조선대병원 의료질관리팀장, 광주시병원간호사회장 취임
조선대학교병원은 김연 의료질관리팀장(전 간호부장)이 최근 광주시병원간호사회 제36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병원간호사회는 광주지역 내 51개 의료기관의 6,4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간호사 모임이다. 김연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광주시병원간호사회를 이끌어 간다.
1989년 조선대학교병원에 입사한 김연 신임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관리 활동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및 처우개선 ▲전문간호인 양성 기여 등을 실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김 회장은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갖춰 성장해 나가며 자긍심을 갖고 존중받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항상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병원간호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