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7일간 일정, 연료교체·예방점검 수행예정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신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4월 20일 오전 10시에 제1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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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2호기는 약 87일간의 계획예방정비 기간 터빈 완전분해 점검, 원자로 냉각재 펌프 정비 등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7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한울 2호기.

신한울 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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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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