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공학대학 융합생명공학과와 베트남 톤득탕대학교 약학대학이 융합바이오산업 분야의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학교 제공

전남대학교 공학대학 융합생명공학과와 베트남 톤득탕대학교 약학대학이 융합바이오산업 분야의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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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공학대학 융합생명공학과는 베트남 톤득탕대학교(Ton Duc Thang University) 약학대학과 융합바이오산업 분야의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융합바이오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학생 교류 ▲공동 연구 ▲우수 인재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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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환 전남대 융합생명공학과 학과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합바이오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톤득탕대학교 약학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지속적인 교류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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