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 이재선 전무이사, 대한채권관리대부 김준태 대표이사, 한국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회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윤종옥 팀장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왼쪽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 이재선 전무이사, 대한채권관리대부 김준태 대표이사, 한국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회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윤종옥 팀장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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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정성웅)와 영일자산관리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대한채권관리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5개 대부금융업체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과 현장 관계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고 안정된 생활로 복귀하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협회와 회원사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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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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