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은 전자 자료로'…호남대, 학술전자정보 박람회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강은주)은 최근 도서관에서 구독하는 전자 자료의 활용과 이용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학술전자정보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호남대학교 도서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된 박람회에는 교보문고, 엘스비어코리아, 엡스코코리아, 한국학술정보, 누리미디어, 학술교육원, 범문에듀케이션, 교보스콜라, 북큐브, 코리아스칼라, 다락원, 콘텐츠 포탈, 알라딘 등 13개 관련 업체가 부스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전자 자료 이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상담과 설명을 도왔다.
학술정보원이 매년 개최하는 박람회는 호남대학 전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전자책, 국내외 전자저널, 국가기술자격증, 컴퓨터, 외국어 강좌 등 전자 자료의 이용 방법 교육 및 시연을 통해 국내·외 전자 자료 활용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애플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빔프로젝터, 커피 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학생은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게 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전자자료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