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일대가 벚꽃으로 뒤덮이며 전국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31일 오후, 경화역 철길 주변으로 하얗게 흐드러진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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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진해 경화역 풍경. 강샤론 기자.

3월 31일 진해 경화역 풍경. 강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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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벚꽃, 철길 위에 내리다”  경화역, 다시 봄을 걷다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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