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강샤론기자
입력2025.03.31 13:50
수정2025.07.31 17:37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일대가 벚꽃으로 뒤덮이며 전국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31일 오후, 경화역 철길 주변으로 하얗게 흐드러진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3월 31일 진해 경화역 풍경. 강샤론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