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의정부역 동부광장 희망의 ‘성탄트리’ 불 밝혀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3일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의정부기독교연합회(회장 조행래)가 주최한 ‘성탄트리 점화식’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의정부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예배와 점화식을 진행했다.
조행래 회장은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으로 참 평화가 의정부 도시에 넘치는 성탄이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작은 불빛들이 모여 성탄트리가 되는 것처럼 서로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희망의 빛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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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의 구세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5일까지 의정부역 동부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며 성탄절 및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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