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대 하천 교량 등에 야간 경관 조성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등
대전시는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을 완료하고 8일 한샘대교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독창적인 3대 하천 야간 경관을 위해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등 5개소에 야간 경관을 조성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제화 서구 부구청장, 문창용 유성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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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경관이 아름다운 도시가 돼야 사람들이 찾아오고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아진다”며 “대전을 찾은 방문객들이 대전의 야간경관을 보고 다시 오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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