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자회사 올엠 흡수합병…"플랫폼 등 게임 역량 확대 예상"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2,7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09% 거래량 56,895 전일가 33,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는 자회사 올엠을 흡수합병한다고 9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0.0001296이다. 주당 합병가액은 컴투스 9만2858원, 올엠 12원으로 산정됐고 합병 신주는 415주다.
합병 목적은 합병을 통한 사업 강화 및 효율화다. 합병 효과에 대해 컴투스 측은 "올엠이 운영 중인 게임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라며 "반대로 올엠의 PC게임 개발 및 운영 역량을 컴투스가 흡수해 게임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 및 다양한 장르에서의 게임 역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2000년 설립된 올엠은 '루니아전기', '크리티카', '다이스 오브 레전드' 등의 게임을 개발한 중견 게임사다. 컴투스는 2021년 올엠을 인수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