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 ‘펜타시티 내 첫 입주 단지내 상가’
- 1,328세대 대단지 고정수요 품은 전호실 지상 1층 스트리트형 상가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 3월 22일 공개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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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은 오는 3월 22일 금요일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는 1,328세대의 고정 수요와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약 4,000세대의 배후 수요를 품고 있으며, 전 호실 지상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가장 중요한 접근성과 노출 효과를 갖춰 집객력이 우수한 상가이다.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펜타시티 입주 단지 중 가장 먼저 들어서는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 역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주가 빠르면 주요 업종을 먼저 선점할 수 있는 장점뿐만 아니라 주변 상가 수요를 제일 먼저 흡수가 가능하여 중심상권 활성화 전 단골 수요층을 먼저 확보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 호실 수도 주요 장점 중 하나이다.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는 총 22호실(예정)으로 호실당 60.36세대의 높은 희소가치를 지니고 있어 공실 걱정 없는 상가로 평가된다.


여기에 내정가 2억원대부터 책정되어 중도금 면제 혜택으로 계약금 10%에 계약 가능하여 불확실한 금리 변동에서도 안심 투자가 가능한 것도 주목받고 있다.


펜타시티는 경북도 동부청사 및 공공기관, 바이오 헬스 특구 조성을 진행하는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 신도시로서 24년 중 전체 준공 완료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최근 포항시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으로 관련 기업들의 계약이 성사되는 가운데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를 위해 펜타시티 확장을 검토하는 바가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한 신도시이다.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는 21일 입찰보증금(각 호실당 1,000만원) 입금을 입찰 전까지 완료하는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찰 및 개찰을 진행해 최고가 낙찰자와 계약 체결을 동시 진행한다.


동일 호실에 동일인 중복 신청은 불가하나, 신청 자격 및 1인당 신청할 수 있는 호실 수는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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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단지 내 상가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상도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내정가 및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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