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전북현대 우승 기원 예·적금 출시 이벤트
기간 1년·금리 최고 연 5%…7월 말까지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프로축구 K리그 2024시즌 개막에 맞춰 '전북현대 우승 기원 예·적금 출시 및 가입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은행에 따르면 전북현대의 우승을 기원하며 백종일 은행장이 1호로 가입한 'JB최강전북 축구사랑 적금'은 월 납입액이 10만원~100만원이며, 5000좌 한도로 판매한다. 가입 기간은 1년이다. 금리는 기본 3.2%, 우대 포함 최고 5.0%까지 제공한다.
전북현대모터스의 득점 골수에 따라 최고 연 0.4%, 우승 시 최고 연 1.0%, 소속 선수가 득점왕이나 도움왕 달성 시 연 0.2%, 전북은행 입출금 계좌로 6회 이상 납부 시 연 0.2%로 최고 연 1.8%의 금리 우대를 받는다.
'JB 최강전북 축구사랑 예금' 판매한도는 500억원이다. 가입 기간 12개월로 100만원에서 5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2.7%,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3.8% 금리를 제공한다.
전북현대 우승 시 연 0.3%, 16승 이상 달성하면 연 0.2%, 비대면 가입 연 0.2%, 500만원 이상 가입 0.2%, 마케팅 동의 시 연 0.2%로 최고 1.1%의 우대금리를 받는다.
축구 팬 이벤트로 12명에게 전북현대 유니폼, 90명에게 전북현대 싸인 볼을 본 상품 가입자에게 매월 추첨으로 지급한다. 이벤트는 상품 가입 시 자동 응모된다.
'JB최강전북 축구사랑 예·적금'은 각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전북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올해 K리그와 함께 지역민과 축구 팬들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