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까지 전국 매장서 접수

bhc그룹이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 '창고43'은 다음달 5일까지 전국 모든 매장에서 설 선물세트 예약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창고43 설 설물세트[사진제공=bhc그룹]

창고43 설 설물세트[사진제공=bh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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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구이세트와 양념갈비세트, 육포세트로 각각 구성했다. 프리미엄 구이세트는 '창고 한우 명작' '창고 스페셜 1호' '창고 스페셜 2호' 등 3종이다. 창고 한우 명작과 창고 스페셜 1호는 등심과 안심, 채끝 등 인기 부위와 특수부위를 엄선했다. 창고 스페셜 2호는 등심과 육즙 가득한 불고기, 국거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 '창고43 양념갈비세트'는 부드러운 육질에 특제 레시피 양념으로 맛을 냈고, '창고43 명품 수제 육포 선물세트'는 2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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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43 명절 선물세트는 전국의 22개 직영 매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배송은 오는 22일부터 2월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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