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김포에 대설주의보 발효
24시간 동안 눈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
기상청은 6일 오후 8시 10분을 기해 서울 서남·서북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난달 30일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자 한 주민이 눈을 맞으며 서둘러 귀가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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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다.
이에 앞서 오후 7시30분에는 인천과 경기 김포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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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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