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최근 기독교교단협의회 주최로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발대식과 사랑의 크리스마스트리 점화식이 열렸다고 3일 밝혔다.


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광주송정역을 통해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 시민이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갈 수 있도록 인증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도 설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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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광장 성탄 트리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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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성탄 트리의 환한 불빛이 시민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전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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