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와 건설관계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항만 인근 지역주민에게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BPA 임직원·건설분야 협력업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진해신항 개발사업 대상부지 인근 지역의 아동·어르신 등 지역주민을 찾아가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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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상품권, 세제, 방역 키트 등 생활용품, 과일과 밀키트 등 지원 물품을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부산항만공사(BPA) 임직원과 건설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부산항만공사(BPA) 임직원과 건설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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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이상권 건설본부장은 “앞으로도 항만 개발사업과 연계해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과 상생의 가치를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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