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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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3일 박 회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지난 4일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0일 사모펀드(PEF) 자금 출자 과정에서의 비리 의혹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박 회장 자택 등에 대한 재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지난 3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점 8곳을 압수수색을 했고, 4월에도 두 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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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지난달 6일 류혁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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