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연구단체 ‘농촌발전연구회’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청년 창업농의 지역 정착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농촌발전연구회 회원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용역에 대한 과업 내용, 연구 방법 등을 함께 논의했다.

전남도의회 연구단체 ‘농촌발전연구회’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청년 창업농의 지역 정착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연구단체 ‘농촌발전연구회’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청년 창업농의 지역 정착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들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도 방문해 농촌융복합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정책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정영균 대표의원은 “전남 농촌경제가 지속해서 발전하고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농촌발전연구회는 정영균 의원(순천1)을 대표로 한춘옥(순천2), 정길수(무안1), 이규현(담양2), 김태균(광양3), 최병용(여수5), 김성일(해남1), 김정희(순천3), 최명수(나주2), 최무경(여수4), 박형대(장흥1)의원 등 총 전남도의원 11명이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