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선 80대 노인이 7일 전부터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합동 수색에 나섰다.


80대 치매노인 7일간 행방불명…경찰·소방 합동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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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광주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A(81)씨가 사라졌다는 가족들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CCTV로 A씨를 추적한 결과 치매를 앓고 있던 A씨는 지난달 30일 집을 나선 뒤 오후 9시 30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공원 뒤편에서 무등산을 향한 것이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에 경찰과 소방은 무등산 일대에서 A씨 행방을 찾기 위해 합동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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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60㎝에 53㎏, 백색 스포츠머리를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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