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자문위원회 중 우리 지역 종목단체 회장 3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김유홍 생활무용 협회장이 생활체육 진흥을 위한 기본방침과 연구·조사 등 방법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는 생활체육위원회 위촉됐다.

대한체육회 자문위원에 광주지역 종목단체 회장 3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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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포츠영웅 사업 기본계획과 추천·평가·심사를 담당하는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에는 김창승 펜싱협회장이 맡게 됐다.


또 박형택 전 바둑협회장은 체육단체와 지역상생을 위한 정책수립과 촉진 계획을 추진하는 지역 상생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2025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2년 동안 대한체육회 운영 및 사업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자문위원으로 역할을 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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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갑수 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시 종목단체 회장님들께서 중앙 무대에서도 많은 역할과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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