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경남·대구·부산 270여명 참석

제안방법·혁신사례 특강, 우수활동 발표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영남권 맞춤형 연찬회’를 연다.


연찬회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정책제안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며 영남권을 시작으로 권역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영남권 연찬회는 울산, 경북, 경남, 대구, 부산 5대 시·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참여제도 설명, 제안방법 및 혁신사례 강의, 참여단 우수사례 발표 등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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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영남권 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소통·교류를 통해 더 다양한 생활공감정책이 발굴·시행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출범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생활공감정책 발굴·제안을 위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위촉한 국민으로 전국 총 2000여명(울산 141명)이 정책제안,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 등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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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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