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은 대한구조협회(회장 이희백)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부족한 수상안전요원 양성을 위해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한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개설한다.

수상안전요원 양성 교육.

수상안전요원 양성 교육.

AD
원본보기 아이콘

교육·검정비(자격증 발급비 포함)는 25만원이며, 오는 7월부터 매월 1회씩 공단에서 운영 중인 올림픽기념관, 근로자복지회관 수영장에서 진행된다.


기초적인 수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영장 안전요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론 8시간과 실기 8시간 총 1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 검정을 통과하면 수상안전요원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앞서 공단은 인동동과 고아읍에 건립 중인 공공체육시설의 개장 시 발생할 수영장 인력 수급 문제 해결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파트타임 안전요원을 적극 양성해 배치할 계획을 수립했다.


구미시설공단 이재웅 이사장은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와 체육시설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이번 수상안전요원 양성 교육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우수한 교육 수료자의 능력이 일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AD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대한구조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