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이상권 신임 건설본부장, 취임 후 첫 현장 점검
부산항만공사(BPA) 이상권 신임 건설본부장이 취임 후 업무보고를 받고 건설 현장의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상권 신임 건설본부장은 지난 1일 BPA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건설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스마트 항만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건설사업, 신항 북‘컨’ 2단계 배후단지 조성사업, 신항 남‘컨’ 배후단지 조성사업, 감천항 일반부두 확장사업 등 부산항만공사에서 발주한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후 건설관계자 간담회 자리에서 근로자 격려와 청렴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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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권 건설본부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 활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 항만건설 안전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최고의 공사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경영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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