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500만원 기부 … 범일2동 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부산 범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냉방 용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희태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 이소영 범일2동장, 김성식 범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희태 지사장(왼쪽 세번째)이 범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식 위원장(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와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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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기부금은 부산동구지사가 위치한 범일2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선풍기 등 냉방 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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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박희태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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