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청호나이스는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창업자 정휘동 회장이 제대로 된 물 공급을 위해 1993년 5월 1일 설립했다. '낙동강 페놀 유출사태' 등으로 물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절정에 달하던 시기다. 청호나이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일 오전 청호인재개발원에서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청호나이스의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이지만 얼음정수기를 선보인지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청호나이스는 2003년 얼음정수기를 처음 출시했다. 청호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내 최대 얼음 용량(동급샤앙대비)을 갖춘 신제품 '직수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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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직수얼음정수기 뉴아이스트리

청호나이스 직수얼음정수기 뉴아이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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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는 지난해 6월 출시된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제품에서 사이즈는 유지하고 얼음 저장 용량을 약 13% 늘렸다. 가로 25.4㎝의 사이즈에 최대 약 90개의 얼음을 보관, 한 번에 많은 양의 얼음을 이용할 수 있다. 뉴 아이스트리는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청호나이스의 필터 역세척 기술도 적용됐다. 살균기능 작동 시 필터 내부 살균 세척을 위해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 살균과 동시에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 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준다. 뉴 아이스트리는 얼음, 온수, 냉수, 정수 기능이 모두 있는 얼음 냉온정수기와 온수 기능은 없는 얼음냉정수기 두 모델로 출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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